모르는 부엉이
모르는 지옥 부엉이랑 번갈아가면서 후우. 후우. 울고있는 0213 보고싶다... 5012가 그거 보고 멍청한짓 그만 하라고 한숨쉬면서 부엉이 쫓아내려고 손짓하는데 5012한테만 몸 엄청나게 부풀리면서 부리 딱딱거리고 자기한테 밥준 0213한테는 얼굴 들이밀면서 애교부림. 아무튼... 5012가 심기 불편한 표정으로 0213한테 저게 둔갑한 외부인일수도 있으니까 외간부엉이한테 그렇게 막 들이대지 말라고 너 사고치는거 한두번 아닌거 알지만 진짜 큰 사고 치면 자기가 케어 못해준다고 괜히 잔소리 하면서 단속할거같음.
하... 아니 근데 진짜로 쭈그려 앉아서 모르는 부엉이랑 눈싸움 하듯이 빤히 쳐다보면서 후우... 후후. 후우우. 이러고 대화하는건지 울음대결 하는건지 모를 정도로 핑퐁하고 있는 0213이랑 옆에서 팔짱끼고 한심하다는듯이 내려다보고 있는 5012 모습 ㄹㅇ 개바보같을듯
하... 아니 근데 진짜로 쭈그려 앉아서 모르는 부엉이랑 눈싸움 하듯이 빤히 쳐다보면서 후우... 후후. 후우우. 이러고 대화하는건지 울음대결 하는건지 모를 정도로 핑퐁하고 있는 0213이랑 옆에서 팔짱끼고 한심하다는듯이 내려다보고 있는 5012 모습 ㄹㅇ 개바보같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