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0429 누나라고 부르는 5012 보고싶음
맨날 선배님 하고 깍듯하게 불러대서 정나미 없게 그게 뭐냐고 누나 해봐 누나 ㅇㅈㄹ하면서 놀려대다가 5012가 싸악 먹금하길래 노잼이라고 흥미 떨어져서 관뒀는데 어느날 예상치 못하게 누나. 하는거 듣고 눈 댕그래져서 5012 꼬라보는 0429 잘못들은것도 아니고 정확하게 들었는데 5012는 입 싹닫고 아닌척 뭘보시죠? 하고 시치미뗄거같음 0429가 구라같은데 모드로 유심히 훑어보다가 귀 엄청 빨개진거 포착하고 깔깔 웃었음 좋겠다
맨날 선배님 하고 깍듯하게 불러대서 정나미 없게 그게 뭐냐고 누나 해봐 누나 ㅇㅈㄹ하면서 놀려대다가 5012가 싸악 먹금하길래 노잼이라고 흥미 떨어져서 관뒀는데 어느날 예상치 못하게 누나. 하는거 듣고 눈 댕그래져서 5012 꼬라보는 0429 잘못들은것도 아니고 정확하게 들었는데 5012는 입 싹닫고 아닌척 뭘보시죠? 하고 시치미뗄거같음 0429가 구라같은데 모드로 유심히 훑어보다가 귀 엄청 빨개진거 포착하고 깔깔 웃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