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
5012 뒤지게 패놓고 조금 심했나 싶어서 꼬옥 끌어안고 나데나데 해주는 0429랑 품에 안겨서 내가 잘못된 일을 해서 폭력으로 바로잡아주신거야... 하고 거의 만신창이 된 자아 수준으로 가스라이팅 당해버리는 5012 보고싶다 근데이것도 다 새파랗게 어릴때 얘기겠지... 지금은 0429가 바락바락 승질내고 화내고 짜증내도 귓등으로도 안들어처먹으면서 오히려 자기한테 의존 안하면 불편해서 못살게 0429를 길들이려 들어서 열받게 만드는데는 선수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