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미즈
슈미즈 안에 팬티 없다며
그럼 0429는... 빤히....빤히....
숙소 침대맡에 앉아서 다음주 계획서 짜려고 머리 굴리고 있는 5012랑 그 옆에 드러누운 0429... 5012 허벅지 위에 다리 터어어억 걸치면서 치마 말려 올라가는 바람에 허벅지 안쪽 아슬아슬한건 고사하고 안 입은거 다 보이고 있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서류나 마저 읽는 0429 보고시픔... 5012 혼자 문득 곁눈질 했다가 그거 보고 당황해서 순간적으로 5초정도 멍하게 입벌렸다가 금방 표정 갈무리하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무표정으로 슬쩍 이불 덮어서 가려줄거같음... 근데 0429는 5012가 동요한거 다 느껴져서 새삼스럽게 애도 아니고 볼거 다 본 사이에 아직도 부끄럼이냐고 놀림 5012 헛기침하면서 얼버무리려다가 자기도 모르게 몸이 차면 안좋다고 둘러대는 바람에 0429한테 지금 사신 몸이 차가운걸 걱정하는거니? 지나가던 고양이도 웃겠다 얘. 하고 또 놀림받을거같은 기분
그럼 0429는... 빤히....빤히....
숙소 침대맡에 앉아서 다음주 계획서 짜려고 머리 굴리고 있는 5012랑 그 옆에 드러누운 0429... 5012 허벅지 위에 다리 터어어억 걸치면서 치마 말려 올라가는 바람에 허벅지 안쪽 아슬아슬한건 고사하고 안 입은거 다 보이고 있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서류나 마저 읽는 0429 보고시픔... 5012 혼자 문득 곁눈질 했다가 그거 보고 당황해서 순간적으로 5초정도 멍하게 입벌렸다가 금방 표정 갈무리하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무표정으로 슬쩍 이불 덮어서 가려줄거같음... 근데 0429는 5012가 동요한거 다 느껴져서 새삼스럽게 애도 아니고 볼거 다 본 사이에 아직도 부끄럼이냐고 놀림 5012 헛기침하면서 얼버무리려다가 자기도 모르게 몸이 차면 안좋다고 둘러대는 바람에 0429한테 지금 사신 몸이 차가운걸 걱정하는거니? 지나가던 고양이도 웃겠다 얘. 하고 또 놀림받을거같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