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근데 둘이 진짜 괜찮은거맞을까 하루종일 관찰하면 5012 처맞는장면만 보일듯... 여기 보라할때도 멱살잡아서 끌어당기고 부를때도 주먹으로 등짝 퍽퍽 치고 발길질로 종아리 퍽퍽 건드리는데
5012 멱살잡고 훈계하는 0429 보고싶음 잔소리 앵알앵알하는거 짬좀찼다고 한귀로듣고 흘리는거보고 개열받은 0429한테 정강이 까이고 등짝맞음
드림주가_드림캐의_무릎에서_잠든다면
0429 깨울까봐 머리카락 끝만 살살 만지작거리다가 입으로 가져가서 키스하는 5012 보고싶음 익숙한 샴푸향 손에 익은 매끄러운 감촉 예전같았으면 그냥 일 못하는것 자체만으로도 거의 죽상이었는데 지금은 편안하다 못해 나른해서 반뜬눈으로 불침번
졸고있는 0429한테 코트 덮어주고 옆에 기대게 몸 기울여주는 5012 보고싶음
자다가 5012가 뒤척이는 바람에 5012 등에 꽉 낑겨서 잠깨는 0429
자면서 이불 몽땅 뺏어서 끌어안고 혼자 덮는 0429랑 공기가 조금 서늘해서 뭐지 하고 눈떠보니 이불 다 뺏겨있어서 어이없게 꼬나보다가 0429 등 뒤에서 끌어안고 온기 채우면서 눈감는 5012 보고싶음
0429한테 붙잡혀서 침대 끌려들어가는 5012 보고싶당... 전부 일정 취소당하고 0429한테 팔베개 해주고 품도 내어주고 한숨 푹푹 쉬면서 멍하니 시간 때우다가 자기도 모르게 잠들었음 좋겠다
0429 머리 땋아주는 5012 보고싶다.. 언젠가는 사심담아서 양갈래로 땋았다가 나이가 몇인데 뭔 양갈래냐고 한대 얻어맞았을거같긴해
5012 밟고 올라갔는데도 손 안닿아서 개빡친 표정으로 저것좀 꺼내보라고 일으키는 0429랑 내가그럴줄알았다 표정으로 묵묵히 꺼내주는 5012 아니면 0429 번쩍 들어서 들어올려주는것도 좋을거같애... 5012가 직접 꺼내주면 0429가 지금 키작다고 무시하는거냐고(그런적없음) 싸가지없다고 극대노하는바람에 정강이 한대 까일듯
쇼파에 드러누워서 코트 덮고 눈 좀 붙이려는 5012 못 자게 방해해서 살짝 정신력 후달리는 얼굴로 호출 나가게 하는 0429
5012한테 장난쳤는데 자기 예상이랑 다른 반응나올때마다 5012 주먹으로 퍽 갈기는 0429 특:좋아서 때리는거임 어차피 상처 공유하니까 본인도 hey해지지 말라고 정신차릴겸 개쎄게 때릴듯... 그래도 둘다 리퍼라서 멍자국은 금방 없어질듯
의자에 다리꼬고 턱 괴고 앉아서 하품 쩌억 하고는 멍때리고 있는 0429 불러도 대답 없길래 슬그머니 뒤에서 껴안듯이 고개 숙이고는 그대로 귀 깨물어버리는 5012 보고싶음
5012 멱살잡고 훈계하는 0429 보고싶음 잔소리 앵알앵알하는거 짬좀찼다고 한귀로듣고 흘리는거보고 개열받은 0429한테 정강이 까이고 등짝맞음
드림주가_드림캐의_무릎에서_잠든다면
0429 깨울까봐 머리카락 끝만 살살 만지작거리다가 입으로 가져가서 키스하는 5012 보고싶음 익숙한 샴푸향 손에 익은 매끄러운 감촉 예전같았으면 그냥 일 못하는것 자체만으로도 거의 죽상이었는데 지금은 편안하다 못해 나른해서 반뜬눈으로 불침번
졸고있는 0429한테 코트 덮어주고 옆에 기대게 몸 기울여주는 5012 보고싶음
자다가 5012가 뒤척이는 바람에 5012 등에 꽉 낑겨서 잠깨는 0429
자면서 이불 몽땅 뺏어서 끌어안고 혼자 덮는 0429랑 공기가 조금 서늘해서 뭐지 하고 눈떠보니 이불 다 뺏겨있어서 어이없게 꼬나보다가 0429 등 뒤에서 끌어안고 온기 채우면서 눈감는 5012 보고싶음
0429한테 붙잡혀서 침대 끌려들어가는 5012 보고싶당... 전부 일정 취소당하고 0429한테 팔베개 해주고 품도 내어주고 한숨 푹푹 쉬면서 멍하니 시간 때우다가 자기도 모르게 잠들었음 좋겠다
0429 머리 땋아주는 5012 보고싶다.. 언젠가는 사심담아서 양갈래로 땋았다가 나이가 몇인데 뭔 양갈래냐고 한대 얻어맞았을거같긴해
5012 밟고 올라갔는데도 손 안닿아서 개빡친 표정으로 저것좀 꺼내보라고 일으키는 0429랑 내가그럴줄알았다 표정으로 묵묵히 꺼내주는 5012 아니면 0429 번쩍 들어서 들어올려주는것도 좋을거같애... 5012가 직접 꺼내주면 0429가 지금 키작다고 무시하는거냐고(그런적없음) 싸가지없다고 극대노하는바람에 정강이 한대 까일듯
쇼파에 드러누워서 코트 덮고 눈 좀 붙이려는 5012 못 자게 방해해서 살짝 정신력 후달리는 얼굴로 호출 나가게 하는 0429
5012한테 장난쳤는데 자기 예상이랑 다른 반응나올때마다 5012 주먹으로 퍽 갈기는 0429 특:좋아서 때리는거임 어차피 상처 공유하니까 본인도 hey해지지 말라고 정신차릴겸 개쎄게 때릴듯... 그래도 둘다 리퍼라서 멍자국은 금방 없어질듯
의자에 다리꼬고 턱 괴고 앉아서 하품 쩌억 하고는 멍때리고 있는 0429 불러도 대답 없길래 슬그머니 뒤에서 껴안듯이 고개 숙이고는 그대로 귀 깨물어버리는 5012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