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2 주절거림
5012 내 생각보다 감정표현이 풍부한거같고 짜증도 ㅈㄴ많은거같음... 충격적임
사신이....걍 폐급 후임 떠맡아서 귀찮아 죽으려고 하는 만년 대리...같은거라고요? 사신도?
저진짜 5012가 은근하게 대디콤 겨냥하는
고 있는 키워드인 부분이 존나 힘듭니다...(긍정적)
5012 눈꼬리는 확 올라가있는 고양이 눈인데 속눈썹이 처진눈썹이라 좀 묘하게 부드러워보이는 착각 들게 하는게 최종 고트임
5012 속눈썹 아래로 처져있어서 눈꼬리는 올라가있는데 묘하게 처진것처럼 보이고 딱 미인의 표본이라 진짜 좋음... 0429 본다고 눈까지 내리까니까 0429한테는 속눈썹 긴게 더 잘보일거같고
5012 머리 한쪽 귀 뒤로 넘긴거 너무 변태같음 특히 피어싱 있는쪽 귀인게 너무 나 꾸몄음 과시하는거같아서 미쳤음 얘도 고개 숙이거나 뭐 먹을때 머리카락 내려오면 다시 귀 뒤로 넘기는 행위라는걸 한다고...? 세수같은거 할때 헤어밴드나 머리핀꽂고 머리 묶을거아님 굉장히 좋.느가 있네요... 머리 엉키면 인상 팍쓰면서 머리카락 중간 잡고 빗질 팍팍팍 하는거 내가 봣음 얘도 샴푸에 린스까지하고 헤어 에센스같은거 바를까... 근데 이미지만 보면 좀 부시시한데 걍 잔머리뜬건지 싶고 악세사리 하는거보면 치장에 관심있는거같기도 하고... 아 역시 꼴에 씻을때마다 양치세수클렌징폼샴푸린스바디워시할거 생각하니까 진짜 짜증난다...(긍정적) 스킨로션바르고 향수도 뿌리니 혹시...
5012는 진짜... 자기 몸이 음란하다는걸 모르는건가 그래서 딱 달라붙는 목폴라 이딴걸 입는건가... 아니 알고 입는건가... 근데 알면서 입는게 더 미친놈같아... 존재 자체만으로도 유혹적이니까 분명 알고있긴 한거겠지.. 이거진짜 미친놈입니다...
5012 머리 은근 부시시하던데 머리빗다가 엉킨부분 걸려서 인상 팍쓰는거 보고싶음 귀찮아서 그냥 힘으로 잡아당길지 엉킨거 풀려고 머리카락잡고 살살살 빗질할지 궁금하다 진짜....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까지 하고 헤어에센스 바르고 로션스킨에 향수뿌리는걸로 모자라서 핸드크림까지 야무지게 바르고 장갑끼는 5012 상상하고 마음이 죽어버림...(긍정적)
5012가 아무리 단정하게 머리 양옆으로 잘 빗어놔도 걷다보면 바람때문에 완전히 흐뜨러질텐데... 이러면 손 갈퀴로 머리 다시 정돈하려나 귀엽겠다... 역시 손으로 머리 빗어넘기는게 버릇이겠지... 서류 읽으면서 머리 손빗질하는 5012 보고싶어.... 얼마나 앙큼할지 감도 안잡힘
아갑자기생각하니까 웃기네
8394 칼빵맞으면서까지 겨우 돌아온거보면 분명 저항했을텐데 5012 개멀쩡하게 벅저벅저 걸어옴
부엌에서 앞치마두르고 요리하는 5012 뭔가 건드리면 나 칼들고있다 시전하면서 쫓아낼거같음
앞치마 두르고 전 부치는 5012 필요해... 아침부터 뭔 기름냄새냐고 쫑알쫑알쫑알 궁시렁궁시렁 불평하는 0429한테 동그랑땡 하나 물려주면 급 조용해짐
앞치마끼고 동그랑땡부치는 5012 뭔가 꼴린다 개잘부칠거같음... 일단 팔뚝이 개화남. 뒤집개 다룰때마다 꿈틀거리는데 0204랑 0213이 홀라당 집어먹을때마다 손에 힘들어가서 점점 더 엄청나게 화남 0213은 그래도 눈치는 있어서 그만 집어먹는데 0204 계속 집어먹다가 결국 뒤집개로 정수리 얻어맞고 0213이랑 나란히 방으로 쫓겨남 5012 한숨쉬고 뒤집개 새걸로 바꿔옴
솔직히 5012 덩치에 쿵 한번이면 침대 와르르 무너집니다 이거
그리고 5012 허리가 너무 얇아서 순산형 골반처럼 보이는게 진심 개웃김
아 5012 일 못하게 해서 우울하게 만들어버리고싶다...
5012 다리꼬고 앉는거 진짜 제정신 아니라니까....
감히 내 눈앞에서 그런 허벅지 두께로 요염하게 다리꼬고 앉아서 다소곳하게 손깍지 끼고 무릎에 올려놓고 권태로운 표정 짓지 말라고
5012가 S속성이라는게 날너무 무력하게 만들어....(ㅅㅂ) 사무실 의자에 앉아있는데 자기 발밑에 무릎꿇고 앉아서 허벅지에 엎드려 기대있는 0213한테 앙큼하게 유혹당하면 무슨생각할지 최고로 궁금함
5012 상의 안으로 손넣기 시도 < 생각해보니 옷자락을 바지 안에 넣어서 정리해둬서 손 넣을 껀덕지가 없음
이런 미친놈
사신이....걍 폐급 후임 떠맡아서 귀찮아 죽으려고 하는 만년 대리...같은거라고요? 사신도?
저진짜 5012가 은근하게 대디콤 겨냥하는
고 있는 키워드인 부분이 존나 힘듭니다...(긍정적)
5012 눈꼬리는 확 올라가있는 고양이 눈인데 속눈썹이 처진눈썹이라 좀 묘하게 부드러워보이는 착각 들게 하는게 최종 고트임
5012 속눈썹 아래로 처져있어서 눈꼬리는 올라가있는데 묘하게 처진것처럼 보이고 딱 미인의 표본이라 진짜 좋음... 0429 본다고 눈까지 내리까니까 0429한테는 속눈썹 긴게 더 잘보일거같고
5012 머리 한쪽 귀 뒤로 넘긴거 너무 변태같음 특히 피어싱 있는쪽 귀인게 너무 나 꾸몄음 과시하는거같아서 미쳤음 얘도 고개 숙이거나 뭐 먹을때 머리카락 내려오면 다시 귀 뒤로 넘기는 행위라는걸 한다고...? 세수같은거 할때 헤어밴드나 머리핀꽂고 머리 묶을거아님 굉장히 좋.느가 있네요... 머리 엉키면 인상 팍쓰면서 머리카락 중간 잡고 빗질 팍팍팍 하는거 내가 봣음 얘도 샴푸에 린스까지하고 헤어 에센스같은거 바를까... 근데 이미지만 보면 좀 부시시한데 걍 잔머리뜬건지 싶고 악세사리 하는거보면 치장에 관심있는거같기도 하고... 아 역시 꼴에 씻을때마다 양치세수클렌징폼샴푸린스바디워시할거 생각하니까 진짜 짜증난다...(긍정적) 스킨로션바르고 향수도 뿌리니 혹시...
5012는 진짜... 자기 몸이 음란하다는걸 모르는건가 그래서 딱 달라붙는 목폴라 이딴걸 입는건가... 아니 알고 입는건가... 근데 알면서 입는게 더 미친놈같아... 존재 자체만으로도 유혹적이니까 분명 알고있긴 한거겠지.. 이거진짜 미친놈입니다...
5012 머리 은근 부시시하던데 머리빗다가 엉킨부분 걸려서 인상 팍쓰는거 보고싶음 귀찮아서 그냥 힘으로 잡아당길지 엉킨거 풀려고 머리카락잡고 살살살 빗질할지 궁금하다 진짜....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까지 하고 헤어에센스 바르고 로션스킨에 향수뿌리는걸로 모자라서 핸드크림까지 야무지게 바르고 장갑끼는 5012 상상하고 마음이 죽어버림...(긍정적)
5012가 아무리 단정하게 머리 양옆으로 잘 빗어놔도 걷다보면 바람때문에 완전히 흐뜨러질텐데... 이러면 손 갈퀴로 머리 다시 정돈하려나 귀엽겠다... 역시 손으로 머리 빗어넘기는게 버릇이겠지... 서류 읽으면서 머리 손빗질하는 5012 보고싶어.... 얼마나 앙큼할지 감도 안잡힘
아갑자기생각하니까 웃기네
8394 칼빵맞으면서까지 겨우 돌아온거보면 분명 저항했을텐데 5012 개멀쩡하게 벅저벅저 걸어옴
부엌에서 앞치마두르고 요리하는 5012 뭔가 건드리면 나 칼들고있다 시전하면서 쫓아낼거같음
앞치마 두르고 전 부치는 5012 필요해... 아침부터 뭔 기름냄새냐고 쫑알쫑알쫑알 궁시렁궁시렁 불평하는 0429한테 동그랑땡 하나 물려주면 급 조용해짐
앞치마끼고 동그랑땡부치는 5012 뭔가 꼴린다 개잘부칠거같음... 일단 팔뚝이 개화남. 뒤집개 다룰때마다 꿈틀거리는데 0204랑 0213이 홀라당 집어먹을때마다 손에 힘들어가서 점점 더 엄청나게 화남 0213은 그래도 눈치는 있어서 그만 집어먹는데 0204 계속 집어먹다가 결국 뒤집개로 정수리 얻어맞고 0213이랑 나란히 방으로 쫓겨남 5012 한숨쉬고 뒤집개 새걸로 바꿔옴
솔직히 5012 덩치에 쿵 한번이면 침대 와르르 무너집니다 이거
그리고 5012 허리가 너무 얇아서 순산형 골반처럼 보이는게 진심 개웃김
아 5012 일 못하게 해서 우울하게 만들어버리고싶다...
5012 다리꼬고 앉는거 진짜 제정신 아니라니까....
감히 내 눈앞에서 그런 허벅지 두께로 요염하게 다리꼬고 앉아서 다소곳하게 손깍지 끼고 무릎에 올려놓고 권태로운 표정 짓지 말라고
5012가 S속성이라는게 날너무 무력하게 만들어....(ㅅㅂ) 사무실 의자에 앉아있는데 자기 발밑에 무릎꿇고 앉아서 허벅지에 엎드려 기대있는 0213한테 앙큼하게 유혹당하면 무슨생각할지 최고로 궁금함
5012 상의 안으로 손넣기 시도 < 생각해보니 옷자락을 바지 안에 넣어서 정리해둬서 손 넣을 껀덕지가 없음
이런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