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썰
온기
사신 감기 안걸리고 상해 안입지만 차가움 뜨거움 정도는 느끼지 않을까... 누가봐도 핑계면서 춥다고 5012 코트 갈취해가는 0429 보고싶다 추위 안타는거 알면서도 무의식적으로 0429 손 덥썩 잡고 만지작거리는 5012 보고싶음 멍때리고 있으면 어느새 자기 품에 0
세계관 고찰
궁금한거
ADWDZ 5012 환영은 올빼미였는데 스웨터랑 ADWD2에서는 부엉이로 묘사되는데 정말 어느쪽인지 궁금하다... 같은 종류 과이면 환영술을 쓸 때마다 다르게 보여지는건지 그냥 단순히 통일이 안된건지... 가면올빼미or큰회색올빼미 같은 종류인지 아니면 수리부엉이 종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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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공격
만우절이니까 냅다 고백박아서 5012 멘탈 터트리는 0429 보고싶다 동공지진하면서 잘 못들었습니다? ㅇㅈㄹ 하는 5012랑 그래 니가 잘못들은거야 멍청아. 이러고 쌩 가버리는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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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면
취한 5012 목덜미만 엄청 새빨개져있으면 좋겠다 그 마저도 목 감싸는 옷 때문에 잘 안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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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0429가 부르는 호칭 또 이상한걸로 바뀔때마다 심란해하는 5012 보고싶다 ❤️ 왜그래 자기야? 💜 (어디서부터 지적해야될지 감도 안잡히고 일단 공포심부터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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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5012 닮았다.... 0429가 너같다고 꽃다발 주는데 이름 들어보니 사랑초ㅋㅋ 본인은 맘에 안들어할거같음 ㅈㄴ떪은표정으로 들고있는거 보고싶음 어떻게 딱 분류도 괭이밥과지 구양이가 소화 안됏을때 뜯어먹는 풀이래... 꽃말 되게 여러종류인데 당신을 끝까지 지켜줄게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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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n개월차
허접때는(지금도허접임) 0429가 악마보다더한사탄의대리인. 공포의주둥아리. 끔찍한꼰대주임. 같이보여슨데 짬좀찻다고 걍 아따 고양이새끼 승질머리 희안하네... 하고 짱구처럼 쳐다보면서 먹금하는 5012 초반엔 후려팬만큼 되게 반듯하게 빠릿빠릿하니 잘 했는데 짬좀 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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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2 주절거림
5012 내 생각보다 감정표현이 풍부한거같고 짜증도 ㅈㄴ많은거같음... 충격적임 사신이....걍 폐급 후임 떠맡아서 귀찮아 죽으려고 하는 만년 대리...같은거라고요? 사신도? 저진짜 5012가 은근하게 대디콤 겨냥하는 고 있는 키워드인 부분이 존나 힘듭니다...(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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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맹이
맨발로 서있는 0213 굽 없어서 완전 쪼막만해진거 내려다보면서 비웃음 참으려고 입꼬리 씰룩이는 5012 0429였으면 바~~~~로 발차기 날아갔는데 0213이라서 얼굴 웃음참는 5012보고 빨개져서 하............ 그냥 웃어라 웃어 나도 내가 존만이인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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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드림주/드림캐가 상추 먹다 나온 달팽이를 키우자고 하면 드림캐/드림주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0213: 신나서 일단 락앤락 통에 상추랑 같이 팽이 넣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고 아는게 너무 없어서 보다못한 5012한테 달팽이를 넘어서 자기까지 케어당함 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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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머리
0429는 업무에 대한걸 세부적으로 공유하는 타입이기보단 주요 문서 하나 띡 던져주고 요점만 말하고 나머지 세부사항은 네가 생각을 읽든 기억을 읽든 따로 조사를 하든 알아서 처리해라. 같은 터무니 없는 숙련도랑 눈치를 요구해서 딱 봐도 협업 잘 안하는 사람 특유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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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털
8394 바보털 앞으로 나있는데 5012 바보털 뒤로나있는게 진짜 웃김 바보털이라 해도 되나 저걸 하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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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탐드구몬. 선팅된 유리창에 대고 화장을 고치거나 표정을 연습하는데, 창문이 내려가더니 드주/드캐와 눈이 마주쳤어요. 도주할까요? 요새 무게감이 전혀 없다고 느껴져서 차 유리창에 대고 5012처럼 엄근진 표정 연습하는 0213이랑 창문 내리고 너 뭐하냐? 하는 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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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근데 둘이 진짜 괜찮은거맞을까 하루종일 관찰하면 5012 처맞는장면만 보일듯... 여기 보라할때도 멱살잡아서 끌어당기고 부를때도 주먹으로 등짝 퍽퍽 치고 발길질로 종아리 퍽퍽 건드리는데 5012 멱살잡고 훈계하는 0429 보고싶음 잔소리 앵알앵알하는거 짬좀찼다고 한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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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0429 내려다 보면서 부적절한 생각하다가 다 들린다고 팔꿈치로 옆구리 얻어맞고 I apologize... 하면서 멋쩍게 고개 돌리는 5012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