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벨 수준
좀 어렸을때 5012의 흐트러진 모습 보고싶고 쇼파나 침대에 자빠트려서 올라가는 0429였지만 분위기 띄우는 와중에 호출벨 울려서 이빨 까드득 머리 거칠게 쓸어넘기면서 눈치 밥말아먹은새끼들이라고 ㅈㄴ생짜증내는것도 보고싶음
그래도 임무인데 제대로 수행해야하지 않습니까?
너도 내 연식쯤 되면 슬슬 소리 듣는 것 만으로도 개빡칠거다...
그래도 임무인데 제대로 수행해야하지 않습니까?
너도 내 연식쯤 되면 슬슬 소리 듣는 것 만으로도 개빡칠거다...